![]() |
| 27일 대전둔산경찰서가 서구 만년동 문예 지하차도 앞에서 교통 목검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가 27일 서구 만년동 문예 지하차도 앞에서 다목적 교통 목검문을 실시한 결과 무면허 운전 3건을 적발, 입건했다.
경찰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대포차와 체납 차량 및 무면허 운전자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다목적 교통 목검문을 낮 시간대에 실시함에 따라 음주 운전자들의 만성적인 무면허 운전행위를 근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