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 해양환경관리공단 경기 평택지사(지사장 김경수)는 평택 도곡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 방제체험 및 진로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지사) |
해양환경관리공단 경기 평택지사(지사장 김경수)는 26일 평택 도곡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 방제체험 및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27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도곡중학교 1학년 학생 25과 교사 1명의 참석해 진행됐다.
교육은 ‘공단 업무 소개 및 홍보’, ‘해양환경 및 방제체험 교육’, ‘해양환경 전문직업인 진로 안내’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제체험을 통해 해안가 도시 거주민으로서 해양환경 보호에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할 거 같다”, “해양환경 전문직업인이 되기 위한 길을 찾게 됐다” 등의 소감를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해양환경 및 방제체험 교실은 평택지역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 중에 있으며 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031-683-7973)로 교육 신청 및 문의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