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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요리경연대회 1위 수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
생활문화예술 특성화 교육기관인 (재)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학장 정지수, 이하 ICA)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진행된 2016 Jeonju Bibimbap Festival “전국요리경연대회’ 푸드스타일링 부문에 파티이벤트ㆍ파티플래너학과정 학생들이 참가해 1, 2위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조화를 이루되 개성이 살아있는 和而不同(화이부동)’의 정신이 스며있는 한국의 대표음식 ‘비빔밥’을 중심으로 맛과 멋, 흥과 건강이 어우러진 전북 전주의 최대 축제인 2016 Jeonju Bibimbap Festival은 ‘전주는 맛있다!’라는 슬로건으로 대형 음식 나눔 잔치인 비빔 빅푸드를 비롯해 비빔문화 공연 및 음식코스프레 컨테스트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제8회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전국의 조리계열 및 식공간연출전공 학생들과 전문가 등 수 백 여명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큰 대회로 ICA 파티플래너학과정 1학년 박용희 학생은 전주시장상 (1위)을, 파티이벤트과정 2학년 나하나 학생은 조직위원회상 (2위)을 수상했다.
ICA 파티이벤트학과장 노혜영 교수는 “본교 재학생들이 이번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1위라는 큰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박용희 학생의 탁월한 기량뿐만 아니라 본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과 300여개의 산학협력업체와 진행되는 현장 실습프로그램도 제 몫을 한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ICA 파티이벤트계열은 국내 처음으로 파티플래너과정ㆍ파티이벤트과정 개설 교육기관인만큼 국내 1호 파티플래너인 정지수 학장이 직접 커리큘럼과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고 있어 최고 수준의 이론과 실습 과정은 물론 전시, 박람회, 페스티벌, 기업, 지역행사단체 등 300여 개의 산학협력업체로 학기 중 현장 실습을 지원하고 있다.
실례로 세계적인 파티플래너 케빈 리가 직접 설립한 미국 유명 파티이벤트기획사인 LA PREMIER로 매년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영화 ‘트와일라잇’의 주인공 결혼식 장면을 연출하고 오프라윈프리, 미셸 오바마까지 단골로 둔 세계적인 웨딩ㆍ파티 디자이너이자 와일드플라워 린넨 대표인 영송마틴 특임교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일본 파티 식공간연출대가 ‘오찌아이 나오코’교수가 대표로 있는 일본블로썸어브 나오꼬 파티프로듀서 연수, 이벤트 기획사 ‘스타트 라인’ 서유영 대표 특강 등 정규 커리큘럼 외 다양한 연수 및 특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는 2년제 전문학사학위 과정인 파티플래너학과정과 4년제 학사학위 과정인 파티이벤트학과정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수능,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전형과 모집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