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서귀포시 서홍동 소재 삼성이용원 박홍성 대표가 남다른 봉사정신과 책임감을 갖고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로 27일 여의도 KBS홀에서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 모금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에서 인적부분 국민포장을 수상 하였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은 인적 나눔 부문, 물적 나눔 부문, 생명 나눔 부문, 희망멘토링 부문, 기업사회공헌부문 등 5개 분야에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실천자를 발굴, 포상하고 이들을 널리 알리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서귀포보건소는 “박홍성 대표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며, 평소 소외계층 대상 무료 이용봉사활동을 전개로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공로가 인정돼 큰 상을 수상하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전했다.
삼성이용원 박홍성 대표는 1992년부터 지금까지 사회복지시설등 정기적 이용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서귀포보건소 시책인 소외계층의 이용서비스 요금할인을 내용으로 하는 ‘사랑나눔 행복카드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2013년 5월부터 학교 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 순찰활동 계도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박홍성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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