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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개신문화관 1층 세미나실에서 ‘2016년도 제5회 미래전략세미나’를 연 가운데 윤여표 총장(맨 오른쪽)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산학협력단은 27일 개신문화관 1층 세미나실에서 ‘2016년도 제5회 미래전략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충북대 연구 활성화와 우수한 대학원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충북대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윤여표 총장, 오기완 대외협력연구부총장, 우수동 산학협력단장 등을 비롯해 충북대 교수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오기완 대외협력연구부총장이 우수연구자를 소개하는 시간,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의 충북대 연구현황을 발표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윤여표 총장은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충북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하지만 대학은 지식의 요람으로서 연구 활동이 끊임없이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 질 높은 연구를 진행해 노벨상 등 세계적인 상을 받는 충북대 구성원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