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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서울밤도깨비야시장 28~3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여의도한강공원 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영훈기자 송고시간 2016-10-28 09:05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오는 30일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사진은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풍경./(사진제공=서울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오는 30일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여의도’를 처음 연 후 올해 3월에는 여의도한강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목동운동장, 청계광장 등 4곳으로 확대해 매주 금·토요일 운영했다.


시는 밤도깨비야시장을 운영한 7개월 동안 푸드트럭 102대, 핸드메이드 작가 200여팀, 공연팀 240여팀이 참여했고, 하루 평균 7만명 씩 모두 330만여명의 시민이 다녀갔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마지막 밤도깨비야시장은 29일, DDP·목동운동장에서, 여의도한강공원은 30일까지 운영된다.


DDP에서 펼쳐지는 밤도깨비야시장에서는 다가오는 핼로윈데이를 콘셉트로 꾸며진 푸드트럭, 핼러윈 복장을 한 상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여의도한강공원 야시장에서는 시민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푸드트럭 상인들이 준비한 ‘굿바이 야시장, 천명에게 쏜다!’가 진행된다. 28~29일 베스트 셀러와 베스트 푸드트럭을 선발하는 투표에 참여하면 매일 1000명을 뽑아 푸드트럭 이용 쿠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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