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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다음달 말까지 비영리법인과 단체 등을 돕기 위해 ‘제3회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제공=서울시) |
서울시가 비영리법인과 단체 등을 활동을 돕기 위해 지하철·가로판매대 등에 무료 광고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다음달 말까지 ‘제3회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에는 서울시 소재 비영리법인·단체, 전통시장, 장애인 기업, 여성 기업,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공유 기업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가능한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 등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시는 공모로 선정되는 단체 15곳에 대해 매체, 디자인, 인쇄제작 등 지원을 할 예정이다.
광고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출입문스티커, 가로판매대 등 6900면에 실린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공모전 코너(mediahub.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