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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허가민원과 전경./아시아뉴스통신=김형태 기자 |
충남 천안시(시장 구본영)가 행정 분야에서 국무총리 포상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 받게 됐다.
28일 천안시에 따르면 2016년도 행정발전유공 정부포상에서 ‘민원행정 및 행정제도 개선’ 분야에서 국무총리 포상을 받게 됐으며 천안시 허가민원과의 ‘정부3.0 국민행복 민원실’ 선정으로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의 유공을 인정받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의 영예도 함께 안게 됐다.
이번 수상식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오는 11월 24일 강릉시(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7회 민원 공무원의 날 행사를 통해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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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허가민원과 이병옥 과장. 사진은 민원인과 상담 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형태 기자 |
임홍순 정책기획관은 “허가민원과 설치를 통한 원스톱민원서비스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인·허가 등 각종 민원서비스 분야에서 획기적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허가민원과 설치는 민선6기 구본영시장의 핵심공약과제인 ‘원스톱민원처리제’ 와 ‘전국에서 가장빠른 공장설립 및 기업민원처리’ 이행을 위해 1년여 간의 준비과정을 통해 지난 1월 출범한 인·허가 전담창구 조직으로 인·허가민원 처리기간에 있어 이전보다 최대 60%의 단축효과를 보이는 등 시민중심 행복천안의 기반을 다진 대표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