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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8일 이틀간 충북 증평군 좌구산 휴양랜드에서 열린 2016 충북 직장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 및 워크숍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새마을회) |
2016 충북 직장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청주시협의회(회장 이종화)가 최우수 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제천시협의회(회장 이동연), 준우수상은 진천군협의회(회장 이재명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직장새마을운동 충북협의회(회장 곽용순)는 27일~28일 이 1박 2일간 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율리휴양촌 신활력관에서 직장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석근 직장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장과 오창진 충청북도새마을회장, 직장새마을운동 시군회장을 비롯한 직장회원사 임직원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곽용순 충북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앞으로 평생일터, 좋은 직장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고 직장 발전에서 보람을 찾는 직장새마을운동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