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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10월 작은 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청주KBS어린이합창단 출연해 무대를 꾸미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
충북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8일 복지관에서 ‘10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객석을 채운 주민 130여명은 아름다운 선율로 멀어져가는 가을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 음악회 무대에 청주KBS어린이합창단과 아르코색소폰동호회가 올라가 발랄한 합창과 색소폰의 구수한 연주를 주민들에게 선물했다.
주민들은 “어린이들의 합창을 보며 매우 즐거웠다”, “색소폰 연주를 보고 가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호응을 나타냈다고 복지관은 전했다.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월부터 매월 작은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다음달에는 ‘맥키스 컴퍼니와 함께하는 펀펀한 클래식’ 뮤지컬 공연이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