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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강구욱 진해구 태평동장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10월 간담회와 소양교육’에서 창원광역시 승격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동장 강구욱)은 28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10월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강구욱 동장은 혹한기를 대비한 안전교육과 함께 ‘노년기 치매예방의 이해’란 주제의 강연으로 노인들이 일상생활 속에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창원광역시 승격 시 5000억원 이상의 재정 증가와 주민 1인당 복지혜택 등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광역시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다.
이어서 그동안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면서 불편?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강구욱 동장은 “올 한해도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우리 태평동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안전에 유의해 주시고 잘 마무리 해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