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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경남 남해군 규방공예연구회가 창원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55회 경상남도 문화상, 제26회 경남예술인상 시상식’에서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경남 남해군 규방공예연구회가 지난 25일, 창원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55회 경상남도 문화상, 제26회 경남예술인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유공단체에 선정,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남해군 규방공예연구회는 지난 2006년, 회원 20명으로 창립해 현재까지 한국 전통 규방문화 계승에 앞장서 왔으며 전통문화 기법을 이용, 지역 관광 상품 개발 및 보급화에 기여해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규방공예연구회는 보자기, 천연염색, 생활소품, 장식품 등을 제작해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 축제인 마늘축제&한우잔치와 평생학습축제 등에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지역 규방공예의 높은 문화수준을 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