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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저요트 체험 모습.(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은 ‘제1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기간 중 마산항 제1부두 일원 해상에서 ‘해양레포츠 체험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레포츠 체험을 통해 국화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창원시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인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크루저요트(2대)와 카약(10대)을 체험할 수 있으며 크루즈요트는 유료이며 카약은 해상 체험장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크루저요트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 당 2회씩 1일 12회 운항하며, 카약은 이 시간동안 1회 30분 정도 즐길 수 있다.
체험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만 가능하며 크루저요트 이용료는 1인 5000원이다.
창원시설공단 관계자는 “지난해 축제기간 1500여명이 해양레포츠 체험을 즐겼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레저인구 확산과 해양관광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대될 수 있도록 해상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