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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주소방서 소방안전지킴이들이 위촉장을 받은 후 서은석 소방서장(오른쪽 네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소방서) |
경기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전국최초로 소방안전지킴이 총8명(의용소방대 4명, 서정대학교 안전관리학과 4명)을 선정해 위촉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안전지킴이'는 소규모 자영업소와 건축물을 방문해 소방안전 지도와 위법사항을 제보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제도다.
이날 위촉된 양주 '소방안전지킴이' 8명은 오는 11월부터 소규모 자영업소와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생활밀착형 예방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서은석 양주소방서 서장은 "소방안전지킴이를 통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민에게 다가가는 따뜻하고 안전한 소방정책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