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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대가 '40회 두봉골 축제' 행사 일환으로 호텔조리과의 'HI-CHERF OPEN DAY'를 내.외빈, 학부모,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강산관 앞 광장에서 가졌다. 사진은 김선순 총장과 성요셉교육재단 이동구 이사장(사진 왼쪽 두번째) 등이 행사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수성대) |
수성대학교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 '40회 두봉골 축제'에서 '푸드 페스티벌'을 갖는 등 학과마다 특색 있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수성대 호텔조리과는 지난 27일 강산관 앞 광장에서 졸업생 및 산업체 종사자, 학부모 400여명을 초청, NCS 학습성과 발표회인 'HI-CHERF OPEN DAY'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40여종의 각종 요리를 내.외빈 및 교직원 등 500여명에 제공하는 '푸드 페스티벌'도 펼쳤다.
유아교육과도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800여명을 초청, 유아 숲 제험활동 및 전래놀이마당을 가졌다.
대학내 숲과 소운동장에서 펼쳐진 이 행사에는 나무기차놀이 등 10여종의 전래놀이와 헬리곱터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어졌다.
이밖에 안경광학과와 제과제빵커피과가 졸업 작품전을, 치위생과가 '예비치위생사 선서식'을, 간호학과가 학술대회를 갖는 등 학과마다 특색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또 교수와 직원, 학생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교.직원-학생 간 족구대회를 갖는 등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학생들도 노래와 춤 등을 겨룬 '슈퍼스타S' 경연대회, '미스/미스터 수성' 선발대회와 음악연주회, 자선바자회, 주막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에 참여했다.
또 이번 축제에는 인기그룹인 스윙스와 어반자파카, 댄스팀 웨이브랙 등 인기연예인들의 초청공연도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