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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기관단체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15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행사장을 둘러보고 주상면 부스 앞에서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청) |
경남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와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은 박람회에서 운영 중인 주상면 부스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행사장을 둘러보며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살펴봤다.
이번 박람회에서 주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우수사례로 선정돼, 문화소외지역에서 주민 스스로 찾아 즐기는 문화예술지역이란 사례로 홍보부스를 운영 중이다.
한 위원은 “우리 주상면이 이렇게 큰 행사에 거창군을 대표해, 참여한 것은 자랑스럽다”며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보고 배워 주상면이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식은 29일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