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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형 국민의당 디치털소통위원장./아시아뉴스통신 DB |
국민의당 디지털소통위원장인 이도형 전 인천시의원이 국민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민정책연구원(원장, 오세정)은 9일 국민의당 중앙당 대회의실에서 객원연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석·박사급의 10명의 전문가를 객원연구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위원장은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제 6·7대 인천시의원, 국민의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정책위원을 역임하는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각종 정책 현안에 대해 많은 경험과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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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국민의당 디지털소통위원장인 이도형 전 인천시의원(왼쪽)이 국민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으로 위촉됐다.(사진제공=국민정책연구원) |
이도형 객원연구위원은 “국민의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중·장기 국정운영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고 우리 정치를 새로운 정책경쟁의 장으로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위촉식과 함께 제1차 객원연구위원 회의를 개최하고 비전 담론에 대한 연구와 필요성, 킬러콘텐츠 개발, 지지기반과 정치노선 연구, 중형 과제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