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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권중순 대전시의원(중구3,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의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레탄 설치현황에 대해 묻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 기자 |
권중순 대전시의원(중구3, 더불어민주당)이 10일 복지환경위원회의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 우레탄 설치현황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요청했다.
권 의원은 "도시공원 내 78개 공원에 185개소, 7개 하천에 17개소 등 총 202개소가 설치돼 관리되고 있는데 점검결과 39개소에서 기준초과 수치가 나와 정비대상으로 분류돼 있다"며 "대전시에 설치된 우레탄 중 80%는 안전하지만 20%는 기준초과로 정비대상이라는 것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