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권중순 의원 "대전시 우레탄 20%는 정비대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지은기자 송고시간 2016-11-10 16:38

10일 권중순 대전시의원(중구3,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의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레탄 설치현황에 대해 묻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 기자

권중순 대전시의원(중구3, 더불어민주당)이 10일 복지환경위원회의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 우레탄 설치현황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요청했다.

권 의원은 "도시공원 내 78개 공원에 185개소, 7개 하천에 17개소 등 총 202개소가 설치돼 관리되고 있는데 점검결과 39개소에서 기준초과 수치가 나와 정비대상으로 분류돼 있다"며 "대전시에 설치된 우레탄 중 80%는 안전하지만 20%는 기준초과로 정비대상이라는 것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