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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교정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11일 오후 2시부터 교내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외국 국간 간의 문화교류 및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6 충북대 유학생 페스티벌(2016 CBNU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날 페스티벌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신청한 인도, 중국,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몽골, 말레이시아, 베트남, 파키스탄 등 8개 국가 8개팀이 참가해 자신들의 문화를 뽐내게 된다.
강승만 충북대 국제교류본부장은 “유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유학생활에서 올 수 있는 문화적인 충격을 해소하고 대학생활에 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상호 간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