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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콜 차량 모습.(사진제공=포항시 시설관리공단) |
경북 포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은 오는 17일 수능시험을 치르는 교통약자 수험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동행콜'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특별교통수단 '동행콜'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공단은 수능 당일 시험장 이동 및 귀가에 어려움이 있는 교통약자 수험생에 한해 오는 15일까지 사전 신청을 하면 무료로 이동지원 할 계획이다.
'동행콜' 차량이용 예약은 '1800-9300'번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흥식 이사장은 "포항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동행콜'은 현재 17대의 차량으로 연중무휴 교통약자의 발이 되고 있는 만큼 장애인의 날과 대입 수능 일에는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한 무료운행을 지원 실질적 복지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