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밀양 율동리 공장 화재./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
11일 오전 10시쯤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율동리 마그네슘 압축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회사 직원 박모씨(46)가 숨지고 회사 대표 김모씨(51) 등 3명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회사 건물 2개동 900㎡가 전소되고 인근 공장에 불길이 옮겨가면서 일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마그네슘 압축기 설치중 용접불씨가 특수 화학물질인 마그네슘에 튀어 폭발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