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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 동구는 14일 착공을 시작으로 동구보건지소 등 3곳에 ‘작은 체육관’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동구노인종합복지관 등 3곳을 시작으로 진행된 작은 체육관 조성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공동체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구보건지소 체력단련실 리모델링 및 창호공사, 삼성동주민센터 다목적실 기능보강 및 리모델링, 효동 현대아파트 경로당 탁구장 조성 및 체력단련실 기능보강 등이며 내달 중순까지 마무리 할 방침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포함 오는 2018년까지 총 10곳을 완공할 계획이다.
한현택 구청장은 “공공체육시설 확충이라는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도시균형발전과 건강하고 친밀한 공동체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는 작은 체육관 조성사업이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