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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모태안여성병원에서 시험관아기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앵흐토올씨 부부.(사진제공=모태안여성병원) |
충북 청주 모태안여성병원(병원장 송찬호)은 최근 첫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시험관아기 (IVF) 시술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모태안병원에 따르면 최근 난임치료를 받은 몽골인 엥흐토올씨(38)가? IVF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 5월 모태안병원을 내원한 엥흐토올씨는 지난달 14일 난자를 채취 한 후 17일 이식해 28일 임신을 하게 됐다.
송찬호 원장은 “외국인들의 주된 관심사인 하이푸센터,난임센터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외국인환자 유치와 의료관광을 통해 세계로 발전하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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