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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올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기술 습득을 통한 민간취업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평가는 ▲사업계획 및 신규사업 발굴 ▲사업홍보 ▲사업관리 및 실적 ▲환류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 부문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6개 사업을 추진, 7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 중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 ▲사랑나눔 제빵사 양성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등 3개 사업은 기술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민간취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단순 반복적인 일자리 사업에서 벗어난 의미 있는 일자리사업으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도 이러한 생산적인 일자리를 지속 발굴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