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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SL공사 이재현 사장(오른쪽)이 매립지 내 주요 사업현장에 대한 동절기 대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SL공사) |
SL공사(사장 이재현)가 지난 16일 매립지 내 주요 사업현장에 대한 동절기 대비 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현장은 광역음폐수바이오가스화시설, SRF(생활폐기물연료화)시설, 50MW 발전시설, 도로관리시설(제설 자재, 장비 등) 등이다.
이날 점검은 12월 안전점검의 날 일환으로 시행된 것으로 동절기 재난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사장 등 경영진이 현장점검에 나섰다.
공사는 이달 초부터 다음해 2월말까지를 동절기 대비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화재, 동파, 설해 등에 대한 관리대책과 비상근무계획 등을 수립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9일까지 동절기 사전점검을 위해 사업장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감사실과 환경안전처가 주관이 돼 확인점검을 했다.
그리고 이번에 사장 등 경영진의 현장방문 등을 통한 삼중의 안전관리로 올해에도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재현 사장은 “사업장 내에 사소한 실수나 결함도 안전사고와 연결될 수 있어 방심하지 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3無(무사고, 무악취, 무방류)의 친환경매립지 조성과 함께 국가기반시설의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으로 국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