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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이 올 한해 뛰어난 행정력을 보이며 크고 작은 상을 휩쓸었다.
군은 또 중앙부처와 충북도 등에서 주관한 공모 평가를 통해 9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이 밖에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과 그린시티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정부 부처 등에서 26회 수상과 10개 분야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군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연속 우수기관(최우수) ▶제2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도내 유일) ▶시군종합평가 결과 2년연속 도내 2위 우수기관 ▶지역복지사업평가 우수기관 ▶지역발전사업 평가 우수기관 3년 연속(4개부문 동시수상) ▶인삼골축제 3년연속 충북도내 유망축제 선정 ▶2016 산림분야 우수기관 수상(2014년 수상) 선정 등 각종 성과를 거뒀다.
전국 60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는 2014년~2015년에 종합청렴도 2등급에 이어 올해 1등급을 받아 전국 군단위 1위 달성했다.
2016 여성친화도시 충북도내 군단위 최초 지정과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년연속 충북도내 1위, 전국 군단위 2위를 차지했다.
올 한해 대표 공모사업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50억원) ▶지역균형발전 사업(자작나무숲 별빛 체험공간조성) (14억원) ▶일반농산어촌개발 창조적 마을만들기(15억원) ▶농촌마을 역량강화사업 (1억5000만원)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9000만원) 등 19건에 사업비 98억원을 확보했다.
홍성열 군수는 “올해 빛나는 성과를 거둘수 있었던 것은 그 동안의 준비와 노력을 토대로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며 “증평군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의미있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