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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공주경찰서 전경.(사진제공= 공주경찰서) |
충남 공주경찰서(서장 강복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씨(58)를 끈질긴 추적 수사 끝에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차렝 따르면 A씨는 지난 11월 28일 빈집에 침입해 3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와 현금을 훔치는 등 총 6회에 걸쳐 6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및 차량 블랙박스를 분석해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16일 동안의 잠복근무를 펼친 끝에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외출 시 잠금장치 확인 등 문단속을 철저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