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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대구교육상' 수상자인 정금희 교사(왼쪽)와 이윤재 교장.(사진제공=대구시교육청) |
대구시교육청은 19일 '제30회 대구교육상' 수상자로 대구세천초등학교 정금희 교사와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 이윤재 교장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구교육상은 지역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에게 주는 상으로 1987년부터 지난해까지 84명이 이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전 10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2016 교육유공학교 시상식 및 2017 대구교육의 방향 설명회'와 함께 열렸다.
초등교육 부문 수상자인 정금희 교사는 투철한 교육관으로 업무수행 능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학부모 학교참여 및 학부모역량 교육 등의 활동과 현장교육 연구 활동으로 교수·학습 방법 및 교실수업 개선에 기여하고, 제자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다.
중등교육 부문 수상자인 이윤재 교장은 대구특성화고·마이스터고 인재 양성 및 교육정보화와 현장교육 연구 활동으로 교수·학습 방법 및 교실수업 개선에 기여하고, 불우이웃돕기 및 북한주민돕기 운동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동기 대구교육감은 "교육 부문에서 최고의 영예로운 상인 대구교육상을 계기로 교원이 대구행복역량교육에 더욱 전념하는 여건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