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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2016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개별공시지가 결정 및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내용은 개별공시지가 조사추진성과 우수시책 등 20개 항목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1차 서면평가 실시 후 현지 확인 점검절차를 거쳐 선발했다.
시는 민원인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주민참여제를 실시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 점과 지가협의를 위해 수차례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발부담금 산정 시 담당직원 및 감정평가사와 합동조사를 실시하면서 내실 있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운영으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알렸다.
허근욱 토지민원과장은 “각종 조세부과 및 부담금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업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자세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가산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