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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병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대병원(원장 조명찬)이 19일 올해 병원 주요 이슈를 선정해 ‘2016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이 선정한 2016년 10대 뉴스는 ▶개원 25주년 ‘청년의 기상으로 재도약’ ▶최첨단 의료장비 및 전문 진료센터 구축(고위험산모 및 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 최신 방사선 치료기 VERSA HD 충북 최초 도입) ▶태양의 후예, The K2 등 드라마 촬영지 메카 부상 ▶4대 암 진료 전국 최고 입증 및 다학제 암 통합진료 시행 ▶“환자 마음까지 치료해요” (치유의 나눔길 준공. 문화예술 상시 공연, 미술작품 연중 전시) 등을 꼽았다.
또 ▶언론인협회 주관 코리아 탑 브랜드 어워드 고객감동부문 ‘대상’ ▶새로운 입원 진료서비스 시스템 구축(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보호자 업는 병실’ 운영) ▶세계로 뻗어가는 충북대학교병원 국제협력 강화 ▶미래 의료 위한 ICT 스마트 헬스케어 병원 구축 ▶배려와 나눔, 기부문화 병원 전반 확산 등이 포함됐다.
조명찬 원장은 “환자를 최우선하는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의료서비스 체계구축과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힐링병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