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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내년 3월1일자 임용을 목표로 교장을 공모하는 학교가 충북에서는 모두 13개교로 나타났다.
19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17학년도 3월1일 임용 교장 공모제를 시행하는 도내 학교는 초교 7개교, 고교 6개교 등 모두 13개교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3월1일자 임용 교장공모제 시행 학교 10개교(초교 7개교, 중학교 1개교, 고교 2개교)보다 3개교 늘어난 숫자다.
모집유형별로는 ▶내부형이 성화초, 가곡초, 내북초, 광혜원고, 오송고, 충주예성여고, 서전고 등 7개교 ▶초빙형이 미원초, 한천초, 금가초, 하당초 등 4개교 ▶개방형이 충북에너지고, 충북반도체고 등 2개교 등이다.
도교육청은 오는 2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다음 1차 심사(내년 1월 2~5일)와 2차 심사(〃 9~12일)를 거쳐 학교별 2명씩 교육감에게 추천하면 교육감은 다시 학교별로 1명씩을 선정해 교육부에 임용후보자로 추천하는 일련의 과정을 밟을 계획이다.
이들 공모제 교장의 임용기간은 내년 3월1일부터 오는 2021년 2월28일까지 4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