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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계실지구 성장관리방안 수립 전변시행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16-12-19 17:58

사곡계실 성장관리방안 및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
공주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 DB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정부기관 복합연수단지 건립 지역인 사곡면 계실리 일원의 변화될 공간구조·도시기능 등 미래의 발전방향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계획적 개발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해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고자 사곡 계실지구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하고 전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성장관리방안이 적용되는 지역은 사곡면 계실리 일원 16만 5987㎡로 현재의 토지 현황 분석을 토대로 주거A, 주거B 등 2개의 구역으로 나눠 관리된다.

또한 성장관리방안의 결정에 따라 정비가 시급한 지역의 기반시설에 대해 도시관리계획(도로, 주차장)을 결정해 도로 7개 노선 주차장 1개소를 우선 정비할 계획이며 건축물 권장용도를 준수하거나 민간권장도로 권장녹지 전면공지 설치 시 건폐율은 40%에서 최대 50%, 용적률은 100%에서 최대 125%로 완화된다.

시 관계자는 “국민안전교육연구단지, 정부통합전산센터,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이 들어설 복합연수단지의 완공 전 주변의 질서 있는 개발을 위해 성장관리방안을 시행해 난개발을 막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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