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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가 19일 유성구 소재 정신지체 요양시설인 신생원에서 '영정사진 봉사'를 실시한 가운데 특기 봉사자가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대전준법지원센터) |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는 19일 특기 봉사자의 지원으로 유성구 소재 정신지체 요양시설인 신생원에서 영정사진을 찍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65세 이상 생활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영정사진이 필요하나 경제적 사정 혹은 가족과 연락이 끊기는 등 사유로 영정사진을 준비하지 못했던 생활인이 다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성우제 대전준법지원센터장은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는 따뜻한 사회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