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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4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 가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2-19 19:30

경남 창원시와 마산대대는 전시대비 동원업무의 완벽한 수행과 안보역량 강화를 위해 19일 오후 2시 마산예비군훈련장 대강당에서 ‘4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는 군부대 관계자, 공무원, 중점관리대상업체 직원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교육, 국가 비상대비 업무교육, 동원자원별 확인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전시 동원을 수행하는 유관부서 간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은 물론 유사시 인적?물적자원의 효율적 관리, 동원계획의 실효성 검토와 미비점 보완으로 완벽한 동원 준비태세를 확립하고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국가비상대비 체제와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시행하고 있다.

또한 동원자원별 확인점검은 동원자원의 적정성 검토와 동원분야별 변동자원?부적격 자원 발생 시 대체 지정 여부, 중점관리대상업체의 적정 반영 여부 확인 등으로 이뤄지고 있다.

권경원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4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로 향후 전시대비 동원자원관리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대체자원관리와 임무고지 등 상호 협조체제를 통한 업무의 실효성과 국가안보 의식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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