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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40억 넘게 모금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16-12-19 20:40

에스와이패널㈜ 홍영돈 회장과 배석우 고문 등이 19일 대구시청을 방문해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 돕기 지원금 3억원을 권영진 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오후 3시 현재 성금 모금액은 713건, 40억2068만1425원이다.

에스와이패널㈜ 홍영돈 회장은 이날 대구시청을 방문해 현금 1억원과 그라스울 패널 2억원 등 총 3억원의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또 울산시(시장 김기현) 1억원, 부산시(시장 서병수) 2000만원, 경북대학교병원 3000만원, 새누리당 경북도당 2000만원, 대구보건대학교 1095만원, 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1000만원, 대구시의회 500만원 등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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