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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인천연수경찰서가 2층 서장실에서 각 과(실)장 및 계?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89기 무도특채 실습생 신고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연수경찰서) |
인천연수경찰서(서장 김철우)가 19일 2층 서장실에서 각 과(실)장 및 계?팀장이 참석해 제289기 무도특채 실습생 신고를 축하했다.
이번 실습생은 지난 2010년과 2014년도 제91·95회 전국체전 태권도 여자부(–53kg급) 금메달 등 전국 다수 대회에 출전 우승경력이 있는 최영미씨(26·여)로 중앙경찰학교(충북 충주 소재)에서 34주간의 신임순경교육 중 연수서에서 8주간의 지역경찰 및 특채분야(형사과) 실습을 받게 된다.
특히 인천경찰이 추진하는 연말연시 민생안정 특별치안대책에 따른 지역경찰·형사활동 실습을 병행하며 안전한 연수구를 위한 치안 일꾼으로서 거듭날 수 있는 실습을 경험하게 된다.
김철우 연수서장은 “현장실습을 통해 치안현장을 몸소 느끼며 신임경찰의 각오를 다지기 바란다”며 “각 부서별 실습생의 조기적응을 위해 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