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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포항남부경찰서가 2층 중회의실에서 오동석 서장, 각 과장, 파출소.지구대장 등 약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민생안전 특별 치안활동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사진제공=포항남부경찰서) |
경북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19일 2층 중회의실에서 오동석 서장, 각 과장, 파출소.지구대장 등 약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민생안전 특별 치안활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경기 침체와 안보 위협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국정여건 속에서 주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연말.연시 분위기를 틈탄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신속한 대응 대책 마련을 위해 열렸다.
특히 오동석 서장은 '여성' 보호 강화, 서민 생활침해 범죄 집중단속, 동네조폭.주폭 등 '생활주변 폭력근절' 음주.난폭.보복운전 등 '차량 폭력'근절을 통해 안전한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서 매일 파출소.지구대 야간 근무에 방순대원 70명 투입과, 형사활동 강화, 자율방범대 등 협업단체 합동 순찰강화와 강력한 음주단속 등 가용한 경찰인력 등을 총동원해 선제적인 범죄 분위기 제압을 강력하게 지시했다.
오동석 경찰서장은 "최근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민들이 느끼는 치안 불안감이 매우 클것으로 보인다"며 "이럴 때 일수록 우리 경찰이 더욱더 노력해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