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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20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2016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결산하는 도민평가대회를 갖는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 대회는 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생산적 일자리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는 생산적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농가와 기업, 기관·단체, 참여자 등 도민 170여명이 참석한다.
생산적 일자리사업 우수·미담사례와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직접 담당했던 실무자들의 소감 발표도 있다.
김명규 충북연구원 박사는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영개선효과 6억8000만원, 소득창출효과 12억5000농가 및 기업의 생산효과 91억원, 생산유발 효과 9억원, 부가가치 효과 3억9000만원의 직·간접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2부 행사로는 이차영 도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해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최정옥 종합자원봉사센터장, 함창모 충북연구원 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산적 일자리사업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 토론회가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