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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IBK기업은행 충북 옥천지점이 국제종합기계를 방문해 ‘IBK 베스트 파트너’ 및 ‘IBK 무역탑’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동기 국제종합기계 재무팀장, 김윤기 IBK기업은행 옥천부지점장, 박진순 IBK기업은행 옥천지점장, 남영준 국제종합기계 대표이사, 손성만 상무, 이강학 이사.(사진제공=옥천군청) |
충북 옥천군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국제종합기계(대표 남영준)가 수출우량기업으로 명성을 떨치면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으로부터 ‘IBK 베스트 파트너’ 선정 및 ‘IBK 무역탑’ 수상 등 수출우량기업에 이름을 올려 지역 전체가 축하 분위기다.
옥천군에 따르면 국제종합기계는 19일 외국환 실적 1000만달러 이상을 달성한 기업에 주는 ‘IBK 베스트 파트너’와 무역금액 2000만달러 이상을 달성한 기업에 수여하는 ‘IBK 무역탑’을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수여 받았다.
국제종합기계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농기계 및 디젤엔진을 수출하며 농업기계 현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특히 농기계 대표시장인 북미지역에서는 이 기업에서 생산한 트랙터가 다른 나라에서 생산한 제품보다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지역에서 실시한 딜러 만족도 평가에서는 두 번이나 최고 점수를 받는 등 유통 및 최종 사용자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국제종합기계 남영준 대표이사는 “옥천군과 충북테크노파크(TP)의 협조를 통해 해마다 수출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북미뿐 아니라 독일, 포르투갈 등 유럽지역 수출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제종합기계는 북미와 유럽지역 등 수출확대를 위해 앞으로 품질 향상과 함께 외국환 실적도 늘려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