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이하 충북적십자사)는 연말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도내 취약계층 노인 550명에게 겨울내의을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충북적십자사의 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은 지난 여름 폭염 대응 구호활동에 이어 겨울 대비 구호활동이다.
충북적십자사는 청주지역 170명, 충주?제천?단양 지역 230명, 보은?옥천?영동 지역150명씩 총 550명의 노인들에게 겨울내의를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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