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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괴산군청소년수련원에서 괴산군새마을지도자 한마음다짐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창현 괴산군수 권한대행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충북 괴산군새마을회가 20일 괴산군청소년수련원에서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괴산군새마을지도자 한마음다짐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2새마을 운동을 통한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건설을 도모하고 11개 읍.면 추진사업에 대한 중간 평가와 지도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해 새마을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근면, 자조, 협동의 투철한 새마을정신으로 일선현장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한 새마을지도자 괴산군협의회 박금희 회장과 문광면협의회 신은철 회장, 칠성면 김기순 부녀회장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괴산읍협의회 변형수 회장 등 지도자 5명이 충북도지사와 괴산군수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 지난 9월 30일 개최된 3R 자원모으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된 감물면과 사리면 등 11개 읍.면 순위별 시상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시상식 후 읍.면별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등을 하며 화합을 다졌다.
노명식 회장은 “630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제2새마을운동으로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을 실현해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을 이끌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명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