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6 대전스카이로드 크리스마스 거리’ 행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에 걸쳐 으능정이 거리에서 무료로 열린다. 사진은 으능정이거리에 몰려든 시민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마케팅공사 ‘2016 대전스카이로드 크리스마스 거리’ 행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에 걸쳐 으능정이 거리에서 무료로 열린다.
2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크리스마스 거리행사는 스카이로드 허브 부근에서 거리 퍼포먼스 프로그램 4종으로 구성해 일반인보다 키가 큰 분장을 한 ‘산타 키다리 아저씨’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사진촬영을 하고 사탕을 선사하는 등 교감과 소통의 행사로 꾸며진다.
또 초콜릿 색 분장을 한 ‘초콜릿 동상’은 냉동인간처럼 움직이지 않고 같은 자리에 머물며 볼거리와 함께 사진촬영의 파트너가 될 전망이며 산타 복장을 한 ‘산타 피에로’는 관람객들과 자연스레 어울리며 코믹한 동작과 함께 즐거움을 제공한다.
아울러 ‘장난감 병정’은 장난감 병정 스타일의 복장으로 산타 피에로와 함께 관람객에게 재미와 흥미를 더해 줄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이번 성탄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으능정이 스카이로드를 방문해 크리스마스 콘텐츠 영상도 감상하고 체험형 카메라를 통해 대형 스크린에 자신의 모습을 표출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탄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