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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내년 3월 출범 예정인 충북여성재단을 이끌어 갈 대표이사 등 임원을 20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는 대표이사 및 임원 선임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도와 도의회에서 추천받은 인사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표이사 1명, 이사 12명, 감사 1명을 공모한다.
대표이사 등 임원의 임기는 2년으로 대표이사는 재단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 감독하게 된다.
이사 및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해 재단의 주요업무를 심의?의결한다.
응모는 도 홈페이지에서 지원서와 관련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내년 1월 5일까지 도 여성정책관실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향후 임원추천위원회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등 심의를 거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최종 후보자로 이사장에게 추천할 방침이다.
변혜정 충북도 여성정책관은 “여성과 재단에 대한 관심과 애정, 전문성과 능력을 가진 훌륭한 분들이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내년 1월까지 대표이사 등 임원을 선정한 후 이사회 개최, 직원 채용 등의 절차를 거쳐 3월에 충북여성재단을 출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