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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영욱 경북 상주축협조합장은 20일 오전 이정백 상주시장, 축협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상주축협 북문지점 개소식'에서 참석한 내빈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상주축협 북문지점은 LH천년나무(8주공)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금융업무와 함께 육류 판매장을 함께 운영한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경북 상주축산농협(조합장 성영욱.상주축협)은 20일 북문지점 및 축산물프라자 개소식을 가졌다.
상주축협 북문지점은 무양동 LH천년나무(8주공) 정문 맞은편에 입지해 있으며, 전용면적 327㎡로 금융서비스 제공과 축산물 판매장을 갖췄다.
6명의 전문직원이 예금, 대부, 축산물 판매 등 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정백 상주시장, 김태환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대표를 비롯해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과 광역ㆍ기초의원, 각 기관ㆍ단체장, 축협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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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경북 상주축협 북문지점 및 축산물프라자 개소식에 참석한 성영욱 상주축협조합장(왼쪽 세 번째)이 이흥규 김억수 손우빈 진도환 석종덕 김대식 서석항 이사, 강성현 감사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그러면서 " 30여 년의 금융노하우를 바탕으로 금융 여수신 5000억원 달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주축산농협은 이번 북문지점 개점으로 본점 등 모두 4곳의 지점에 금융점포를 갖추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