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 괴목정 느티나무에 함박눈이 내려 앉으며 말없이 눈꽃을 피어내고 있다. 500년 수령의 괴목정 느티나무는 태조 이성계가 계룡산 일대 신도안(충남 계룡시 신도안면 위치)이 도읍지로 합당한지 형세를 살피러 행차할 당시 동행한 무학대사가 무심코 꽂아놓은 지팡이가 자라 큰 괴목이 됐다는 전설이 서린 나무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6-12-23 11:21
![]() |
| 22일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 괴목정 느티나무에 함박눈이 내려 앉으며 말없이 눈꽃을 피어내고 있다. 500년 수령의 괴목정 느티나무는 태조 이성계가 계룡산 일대 신도안(충남 계룡시 신도안면 위치)이 도읍지로 합당한지 형세를 살피러 행차할 당시 동행한 무학대사가 무심코 꽂아놓은 지팡이가 자라 큰 괴목이 됐다는 전설이 서린 나무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