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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대비해 회성동 제3노인정에서 안전점검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대비해 22일 회성동 제3노인정에서 안전점검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 직원과 지역자율방재단은 노인회관 주방, 난방기구 등 화재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이어 동네 주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재난발생시 주민행동요령 ▶겨울철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등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노인들이 안전사고에 가장 취약한 시기는 겨울철이다”며 “화재, 가스 누출 등 다양한 사고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