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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정순우 팀장.(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정순우 축산경영팀장이 22일 전북 전주 농촌진흥청 종합연찬관서 열린 ‘2016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3일 천안시에 따르면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전국 농촌지도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상으로 전국의 지방농촌지도 공무원 중 10명이 선발됐으며 정순우 팀장이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정순우 팀장의 주요 공적을 보면 국내 최초 축산 미생물 배양센터를 설치 운영한 것과 국내 최초 목장형유가공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한국형 치즈 개발에 성공해 전국 유가공 농가에 보급했다.
또 전국 최초로 낙농분야 HACCP인증농가를 배출하고 국비 신기술 시범사업을 제안해 경영비 절감에 공헌하는 등 선진 축산기술보급으로 탁월한 성과를 도출해 냈다.
한편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수)는 2016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농촌진흥청 우수농업기술센터, 2016신기술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기관 선정 등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2016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 신기술확산 추진 유공으로 김영복 식량작물팀장이 국무총리상을, 제2회 농경지 현장 토양진단·처방경진대회에서 과학영농팀 박태진 지도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농업기술센터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