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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남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세포마을에서 ‘세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공동생활 홈’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김동진 통영시장(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통영시청) |
경남 통영시는 22일 산양읍 남평리 세포마을에서 ‘세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공동생활 홈’ 준공식을 가졌다.
세포 창조적 마을 만들기는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기초생활보장과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위해 시행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다.
통영시는 지난 2014년 사업에 선정된 후 2년간 4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동생활 홈을 신축하고 다목적 광장을 조성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공동생활홈과 다목적광장을 다양한 문화복합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주민의 삶이 한층 더 윤택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포마을은 주민들이 참여해 연극을 올리고 주민들의 창작시 모음집을 펴낸 통영 대표 문화마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