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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기 평택시 평택보건소(소장 양희종)는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201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성과 대회’성과보고대회에서 지자체에 대한 분야별 수상부분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표창을 수상했다.(사진 오른쪽 양희종 평택보건소장).(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평택보건소(소장 양희종)는 22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201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성과 대회’성과보고대회에서 지자체에 대한 분야별 수상부분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표창을 수상했다.
23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가 31개 보건소와 광역 센터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분야별 우수 지자체 및 유공자 표창을 실시했으며 평택보건소가 2016년 통합건강증진사업 분야와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기에 더욱 뜻 깊은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 분야는 ?국가금연지원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방문건강관리 ?통합건강증진 ?아토피천식 ?치매관리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시상했다.
평택보건소는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전 생애주기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자원 협력체계 구축 및 주민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체계적으로 만성질환예방관리 등 특색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희종 평택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연령별.지역별로 맞춤형 통합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