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크리스마스·신정 연휴 이벤트 열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송고시간 2016-12-23 17:45
경남 고성군은 23일 크리스마스와 신정 연휴 기간 동안 각종 공연 관람·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4·25일과 오는 31일과 다음해 1월 1일 총 4일에 걸쳐 진행된다.
24일과 오는 31일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타투·가면 만들기와 솜사탕, 민속놀이 등의 체험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는 크로스오버밴드와 색소폰, 마술 등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오는 25일과 다음해 1월 1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타투·공룡 만들기와 달고나, 민속놀이 등의 체험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마술, 색소폰, 인형극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벤트 체험·관람료는 무료이며 당항포관광지 입장료만 지불하면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룡엑스포(http://dino-expo.com/) 또는 당항포관광지(https://dhp.goseong.go.kr/index.goseong)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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